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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정한 커브드'..LG전자 'G플렉스2'

  • 2015.01.22(목) 13:05

▲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G플렉스 2' 공개행사에서 디자이너 최범석씨(왼쪽부터), 조성하 LG전자 MC한국영업FD 부사장, 배우 오연서, 디자이너 고태용씨가 제품을 손에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LG전자 최신 통신기술인 3개 롱텀에벌루션(LTE) 주파수 집성기술(3 band LTE-A)를 지원하는 곡선형 스마트폰 ‘LG G플렉스2’를 22일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출고가격은 80만원대 후반으로 판매는 이달 30일부터 시작된다.
 
G플렉스2는 지난 2013년 11월 출시한 G플렉스의 후속 모델로 휘어진 곡선형 디자인과 고성능 하드웨어를 내세웠다. 이 달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박람회 CES 2015에서 처음 공개도 ‘CES 최고 스마트폰’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G플렉스2는 제품 각 부분에 따라 서로 다른 4개의 곡률을 적용해 입체적인 곡선 디자인을 자랑한다. 전작인 G플렉스가 시청환경에 최적화된 700R(지름 700㎜ 원 둘레의 휘어진 정도)의 한가지 곡률을 적용한 반면, G 플렉스2는 전면, 후면, 측면 등에 모두 다른 곡률을 적용했다.

최근 사용이 늘고 있는 ‘셀카봉’의 사용성을 고려, ‘제스처 샷(Gesture Shot)’의 피사체 인식 가능 거리를 최대 1.5미터까지 확대했다. ‘제스처 샷’은 셀카 촬영 시 손바닥을 펼쳤다가 주먹을 쥐면 3초 후 자동으로 촬영되는 기능이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은 “G플렉스2의 혁신성과 사용가치는 수준 높은 기술을 기대하는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 '탄성력 강해진 G플렉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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