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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카카오톡, 서울시민 안전 지킨다

  • 2015.01.30(금) 14:32

▲ 30일 오전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안전한 서울 구축을 위한 서울특별시-다음카카오 상호 업무협약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가 협약서를 교환한 뒤 악수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서울 시내에 폭설, 수해, 지진 등 자연재해와 화재, 사고 등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상황 안내, 시민행동요령, 재난 처리현황 및 교통 통제정보 등 재난·재해 관련 안내 메시지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게 된다.
 
30일 서울시는 다음카카오와 폭설, 수해,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톡에서 플러스친구 찾기 또는 ID검색으로 '서울시'를 검색한 뒤 서울시와 친구를 맺으면 된다. 평상시에는 재난 예방법과 함께 황사 및 폭염 대비 등 다양한 생활안전 정보를 알려준다.
 
카카오톡뿐 아니라 포털 사이트 다음(Daum)에서도 '서울시 재난 특집 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동일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재난 특집 페이지에는 시민 참여형 위치기반의 지도 '커뮤니티맵'이 운영된다. 폭설 시 커뮤니티맵을 통해 제설한 곳을 서울시가 안내하고 시민이 주변의 피해 상황을 커뮤니티맵을 통해 공유해 재난 지도를 완성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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