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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TV의 새 기준' 삼성 SUHD TV

  • 2015.02.05(목) 10:59

▲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열린 삼성전자 2015 TV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현석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이 SUHD TV를 선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가 새로운 프리미엄급 TV인 ‘SUHD TV’로 올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5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올해 전략제품인 SUHD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TV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날 88ㆍ78ㆍ65ㆍ55형 등 다양한 사이즈의 SUHD TV를 내놓았다. SUHD TV는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TV브랜드다. 이는 퀀텀닷(양자점) 기술 등을 활용해 화질과 색재현력을 높인 TV다.

삼성전자는 SUHD TV에 나노 크기 입자가 순도 높은 색을 보여주는 ‘나노 크리스탈’ 기술을 적용했다. 카드뮴을 쓰지 않는 친환경 기술을 위해 5년 이상 연구한 기술로, 관련 특허만 150여 건을 획득한 삼성의 독자 기술이다.

김현석 사장은 “새로운 차원의 화질을 가진 SUHD TV는 TV가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제대로 고민한 제품” 이라며 “프리미엄 중의 프리미엄을 의미하는 S라는 이름을 부여한 TV로 프리미엄 TV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SUHD TV 판매를 시작하며, 출고가는 JS9000 모델 65형이 790만원, 55형이 54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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