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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만대 돌파'..갤노트5·갤S6엣지+로 바꿔볼까?

  • 2015.08.28(금) 13:29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의 국내판매량이 10만대를 돌파했다. 28일 서울 코엑스에 마련된 체험존 '노트5 로드'에서 점심시간을 맞은 직장인들이 스마트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가 1주일만에 국내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두 모델은 지난 20일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시판된 이후 1주일만인 27일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전작인 갤럭시노트4의 판매 속도를 앞서는 수치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는 출시 3일만에 7만5000대 판매를 돌파하기도 했다.
 
실제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 출시 이후 이동통신시장의 번호이동 건수도 출시전보다 15% 늘었다. 출시한 날인 20일 이전의 하루평균 번호이동 건수는 1만4236.5건이었지만 20~22일에는 1만6403명으로 15%가량 늘었다. 
 
업계에서는 두 모델의 출고가가 내려가고 지원금도 기대 이상으로 많았기 때문에 국내 판매량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했다. 
 
갤럭시노트5(32GB)는 89만9800원, 갤럭시S6엣지플러스(32GB)는 94만4900원이다. 직전모델인 갤럭시노트4의 출고가 95만7000원이었으며 역대 갤럭시노트의 가격은 100만원 안팎에 판매되던 것과 대조적이다. 지난 4월에 나온 갤럭시S6 출고가 85만8000원과도 4만원 정도 차이난다. 갤럭시노트5는 역대 최저가로 출시된 노트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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