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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전자 "미세먼지는 가라"

  • 2015.10.28(수) 14:17

▲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퓨리케어 신제품 발표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는 에어케어(Air Care)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4종과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 5종을 국내 시장에 동시 출시했다. /이명근 기자 qwe123@
 
LG전자가 에어컨, 제습기,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을 포함하는 에어케어(Air Care)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최근까지 에어케어 사업을 대표해 온 에어컨에 이어 공기청정기와 프리미엄 가습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8일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에서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 LG전자 광고 모델 손연재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LG만의 차별화된 제품으로 에어케어 사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휘센(Whisen)'과 '퓨리케어(PuriCare)'로 나눠 에어케어 사업을 펼치게 된다. 에어컨과 제습기는 '휘센' 브랜드, 공기청정기와 프리미엄 가습기는 '퓨리케어' 브랜드를 사용한다.
 
조성진 사장은 "쾌적하고 건강한 공기에 대한 오랜 연구와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에어케어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LG만의 차별화된 에어케어 풀 라인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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