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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새기능 갖춘 미러리스 카메라 `A6300` 출시

  • 2016.02.24(수) 11:19

소니코리아 공개.."라인업 강화"

▲ 소니코리아가 2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APS-C 미러리스 카메라 'A6300'를 선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소니코리아가 세계 최다 425개 포인트의 하이브리드 AF 시스템, 세계 최고 속도인 0.05초 AF 및 초고속 11연사, 풀 픽셀 리드아웃 4K 동영상 촬영 기능 등으로 무장한 올해 첫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A6300’을 24일 국내 첫 공개했다.
 
A6300은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시장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소니가 새롭게 선보인 플래그십 APS-C 미러리스 카메라다.
 
소니는 A6300, A6000, A5100, A5000 등 4종의 중·보급기 유저들을 위한 APS-C 미러리스 카메라 시리즈와 A7, A7II, A7R, A7RII, A7S, A7SII 등 6종의 35mm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리즈를 갖추며 초급자부터 전문가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이날 소니코리아는 기존 고급 렌즈 라인업인 G렌즈의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G 마스터(Master)’를 공개하고 ‘SEL2470GM’와 ‘SEL85F14GM’ 등 신규 렌즈 라인업 2종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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