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넷마블게임즈가 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KON' 신작 발표회를 열고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넷마블게임즈가 올해 첫 대작 타이틀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KON'(콘, Knights of night)을 선보였다.
넷마블게임즈는 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신작 발표회를 열고 콘의 플레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게임은 넷마블게임즈가 지난해 내놓은 '레이븐'과 '이데아'의 계보를 이을 야심작이다. 감각적인 액션을 강조했으며 화려한 스킬과 스페셜 액션, 캐릭터 소환 등을 통한 듀얼액션으로 지난해 말부터 주목받은 바 있다.
4종의 캐릭터가 각각 기존의 외향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새로운 스킬을 선보이는 광폭화 기능, 캐릭터 2명의 스킬을 동시에 사용 시 전혀 다른 스타일로 발동되는 듀얼 스킬 기능도 차별점이다. 각 캐릭터별 역할에 따른 파티 플레이와 이용자가 성장시킨 모든 캐릭터를 사용해 레이드(대규모 사냥)를 즐길 수 있는 '실시간 파티레이드'도 가능하다.

| ▲ 'KON' 게임전략 소개하는 문성빈 대표이사 |



| ▲ 인사말하는 백영훈 넷마블게임즈 사업전략 부사장 |


| ▲ 'KON' 게임 소개하는 한지훈 사업본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