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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럭시J 한판붙자'…아이폰 SE 출시

  • 2016.05.10(화) 14:06

▲ 10일 애플의 '아이폰SE'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면서 삼성전자 '갤럭시J'와의 보급형 스마트폰 전쟁이 시작됐다. /이명근 기자 qwe123@
 
애플이 보급형 아이폰SE를 본격 국내 출시하는 데 이어 삼성전자도 2016년형 갤럭시J 시리즈를 출시,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면서 시장을 달구고 있다.
 
아이폰SE는 애플에서 만든 첫 중저가폰으로 예상 출고가는 16기가바이트(GB) 모델이 50만~55만원, 64GB 제품이 60만~67만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화면이 4인치로 크기가 작은데도 중저가폰치고 다소 비싼 편이다. 또 미국 가격보다 국내에 내놓은 공기계 가격이 13만~15만원 더 비싸 국내 소비자를 차별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삼성전자는 올봄 갤럭시S7으로 프리미엄폰 시장을 장악한 데 이어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위해 2016년형 갤럭시J 시리즈를 대거 출시했다. 갤럭시A 시리즈와 J 시리즈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선보인 중저가 라인업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2016년형 제품들은 30만원대 제품이지만 사양은 프리미엄폰 못지않아 가성비가 높다.
▲ 소비자의 선택은 갤럭시J, 아이폰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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