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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수 LGU+부회장 "대리점은 미래지향 동반자"

  • 2016.05.19(목) 10:46

18∼19일 200명 대리점주 초청행사 열어
일선현장과 소통하면서 지원방안 모색

▲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왼쪽 세번째)이 대리점주들과 함께 즐거운 직장을 만들기 위한 소망 메시지를 들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고객접점에 서 있는 대리점주와의 동반성장을 다짐했다.

 

LG유플러스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권영수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대리점주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대리점주 200명과 LG유플러스 영업담당 임원 등 총 250여명이 함께 했으며, 권 부회장 취임 후 전국 대리점주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선 5명의 대리점주가 강연자로 나서 영업현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공감과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일선 현장에서의 성과와 성공 노하우를 서로 나누고 격려하는 등 상생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권 부회장도 '경청'이라는 주제로 소통강연을 이어갔다.

 

권 부회장은 "대리점주들이 있어서 LG유플러스가 있다"면서 "때문에 고객과 가장 가까이 있는 대리점주들이 가장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미래지향적 동반자적 관계로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권 부회장은 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구상 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부회장은 이날 대리점주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물하는 등 격려했다.

 

LG유플러스 측은 이번 전국 대리점주 행사에 대해 "권 부회장 취임 이후 전국의 대리점주들을 대규모로 직접 만난 건 처음"이라며 "대리점주들은 일선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며 LG유플러스 상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만큼 소중한 존재라는 게 권 부회장의 원칙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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