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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근의 한컷]증강현실? 규제의 현실!

  • 2016.07.19(화) 16:07


 

최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 가 열풍을 넘어 신드롬이 됐다.

 

게임 서비스 국가에서 제외된 우리나라에서 조차도 모든 관심이 '포켓몬 고'에 몰려있다. 

 

현재 서비스 가능지역인 속초뿐만 아니라 강원도 양양, 고성에서도 '포켓몬 고' 플레이가 가능해 이 두 지역에서도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강원도는 현재 '포켓몬 고'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포켓몬 고'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아쉬움이 커진다. IT기기 보급 세계1위 국가에서 '규제' 때문에 바라만 봐야하는 현실이다.

 

정부는 18일 게임문화진흥계획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규제'로 외면하다 발등에 불 떨어지니 '활성화'한다고 뒷북이다.
 
게임문화진흥계획에는 게임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마이스터고를 설립하고 청소년은 0시부터 6시까지 무조건 게임에 접속할 수 없도록 한 강제적 '셧다운제'를 부모 선택제로 바꾸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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