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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넥슨 vs 넷마블' 신작게임 대결

  • 2016.11.17(목) 16:04

▲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6 지스타'에서 최대 부스인 400부스를 마련한 넥슨. 역대 최다 출품작인 총 35종 게임을 시연 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6 지스타'에서 모바일 게임 최대 기대작인 '리니지2 레볼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넥슨은 지스타2016에 역대 최대 부스인 400부스를 마련하고 역대 최다 출품작인 총 35종 게임을 내놓았다.

총 400부스의 넥슨관은 ▲자체개발 신작 18종(모바일 16종, PC온라인 2종) ▲퍼블리싱 신작 17종(모바일 12종, PC온라인 5종)으로 꾸며진다.


150부스 규모 PC 온라인 게임 존에서는 총 6종 PC 온라인 게임을 시연 버전으로 선보인다. '하이퍼유니버스'와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텐센트 산하 오로라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천애명월도', 바른손이앤에이 산하 스튜디오8에서 개발 중인 '아스텔리아', 보스키 프로덕션이 개발 중인 슈팅 게임 '로브레이커즈', 띵소프트의 '페리아 연대기' 등 다수의 신작 게임을 만날 수 있다.

모바일 게임 존 역시 150부스로 마련되며, 넥슨의 신작 라인업 13종이 시연 버전으로 제공된다. 글로벌 3천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최신작 '다크어벤저3'와 '레고'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레고퀘스트앤콜렉트', IMC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트리오브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 액션 러닝 게임 '테일즈런너 리볼트',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턴제 RPG '언노운히어로즈', 소셜게임 '판타지타운' 등 7종의 게임이 이번 지스타에서 첫 선을 보인다.

 

넷마블게임즈는 지스타2016에서 초대형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의 시연버전을 공개한다.


지스타에서 공개할 시연버전은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등 캐릭터 4종과 오픈필드 10종,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퀘스트, 파티 플레이, 레이드, PK(Player Killing) 등을 제공한다. 오픈필드외에도 관람객은 '오만의 탑', '개미굴' 등 원작 감성을 살린 던전 7종과 핵심 콘텐츠 '혈맹'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레볼루션 대규모 전투 '요새전'이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형 이벤트로 처음 공개된다. 요새전은 각 영지에 존재하는 요새를 놓고 펼쳐지는 혈맹 간의 전쟁으로 지형지물을 이용한 전략성이 특징이다.

 


▲ 넥슨의 온라인 '니드포스피드 엣지 '

 

▲ 넷마블의 '스타워즈 포스 아레나'


▲ 최대 부스 운영하는 넥슨

 



▲ PS4 신작 호라이즌 바라보는 서병수 부산시장


▲ PS4 기대신작인 스퀘어사의 '파이널판타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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