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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7]<포토>삼성 최대규모 전시관…분위기 '후끈'

  • 2017.02.28(화) 10:44

'갤럭시탭3' 등 스마트기기 대거 공개
차기 전략폰 '갤S8' 초청장…기대 고조

세계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이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올렸다.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대규모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신제품 '갤럭시탭3'와 '갤럭시 북', '기어VR' 등 대거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홀3 메인전시관에 면적 2169㎡(약 656평)의 최대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이 갤럭시탭S3를 체험하고 있다. 갤럭시탭S3는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한 후 발표한 첫 협업 사례다.  
 
관람객들이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컨트롤러를 적용한 인터랙티브 게임 ‘Gear VR with Controller’를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MWC 개막 하루 전(26일)에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 공개 행사의 공식 초창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갤럭시S8 공개 행사는 다음달 29일 뉴욕과 런던에서 동시에 열린다.
 
 
삼성전자 유럽법인 데이비드 로우스(David Lowes) 전무가 26일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S3', '갤럭시 북'을 소개하고 있다.

 

 

제품 체험존에서 사람들이 삼성 태블릿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전시회 참가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 초청장 박스 앞에서 나만의 초청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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