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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7]<포토>SK텔레콤 키즈 체험관에 '시선 확'

  • 2017.02.28(화) 10:48

전시관 광장에 '티움 모바일' 체험관 마련
어린이·청소년 대상 IT활용 인문교실 열어

SK텔레콤은 세계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에서 어린이들이 첨단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전시관을 열어 관심을 모았다.
 
SK텔레콤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MWC ‘YoMO(Youth Mobile Festival)’ 전시관 광장에 ‘티움 모바일(T.um Mobile)’이란 체험관을 마련하고 ‘IT활용 인문교실’과 ‘알버트 코딩교실’ 등 ICT기술 체험을 진행했다.

 

 

 
27일(현지시간) 열린 개관식에서 참가자들은 희망의 싹을 틔우는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했다. 미래부 최재유2차관, GSMA Ltd. 존 호프만 CEO, 텔레포니카 제이미 앙굴로 Talentum School 담당자,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이 코딩교육용 로봇 '알버트'를 활용한 축구 경기 콘텐츠 설명을 듣고 있다. ‘알버트 코딩 교실’은 스페인 1위 이동통신사인 텔레포니카의 협조를 받았다.
 
 
한국 봉동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스페인 어린이들이 코딩교육용 로봇 '알버트'를 활용해 축구 경기를 하고 있다.
 
 
한국 봉동초등학교와 스페인 ‘La Salle Bonanova’ 학생들이 우정을 키워가고 ICT인재로 성장하는 새싹이 되자는 의미로 상호 새싹 뱃지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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