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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G6플러스' 출시…용량 2배

  • 2017.07.02(일) 09:02

G 시리즈 최초로 무선충전 가능

▲ LG유플러스가 G6플러스를 출시했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의 새로운 시리즈 'G6플러스'와 'G6 32GB'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G6플러스는 내장 메모리 용량을 128GB로 기존 G6의 2배로 확대하고 G시리즈 최초로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뱅앤올룹슨(B&O) 플레이 번들 이어폰이 제공되며, 색상은 옵티컬 아스트로블랙과 옵티컬 마린 블루, 옵티컬 테라 골드 총 3가지로 출시된다.

G6 32GB는 내장 메모리 용량이 32GB인 것을 제외하면 5.7인치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와 고음질 사운드 기능, LG페이 탑재 등 G6와 동일한 사양이다. 색상은 마린 블루, 테라 골드, 미스틱 화이트의 3가지다. 출고가는 G6플러스 95만7000원, G6 32GB 81만95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기본료 6만원대 '데이터 스페셜A'(6만5890원)과 3만원대 중저가 요금제 '데이터 일반'(3만2890원)에서 각각 15만1000원, 7만6000원 등 이통3사 중 최대 지원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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