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집 펫 돌보미' LGU+ 반려 IoT 출시

  • 2017.07.10(월) 15:51

▲ LG유플러스는 10일 서울 본사에서 '반려동물 IoT'를 선보였다. '반려동물 IoT'는 홈CCTV 미니, IoT 플러그, IoT 스위치를 패키지로 제공해 주인이 외출 중에도 스마트폰 영상을 통해 집에 홀로 남은 반려동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보살펴 주는 '반려동물 IoT'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반려동물 IoT'는 서울시 수의사회 공식 추천 상품으로, 홈CCTV 미니, IoT 플러그, IoT 스위치를 패키지로 제공한다.

이 패키지를 통해 반려동물 주인은 외출 중에도 스마트폰 영상을 통해 집에 홀로 남은 반려동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양방향 음성 통화 기능을 활용해 분리불안 증세가 있는 반려동물에게 목소리를 들려줄 수도 있다. 또한 반려동물을 위해 집안 조명, 에어컨, 선풍기, 오디오 등을 켜고 끌 수 있다.

반려동물 IoT는 홈CCTV 미니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요금제와 스위치, 플러그, 허브 등 반려동물들에게 필요한 상품을 구성할 수 있는 골라담아IoT 요금제가 있다.

홈CCTV 미니의 경우 별도의 단말 구입비용 없이 U+인터넷을 함께 이용할 경우 월 8800원(VAT 포함)이며 타사 인터넷 이용 시 1만1천원(VAT 포함)이다. 골라담아IoT는 5천500원(VAT 포함)에 이용 가능하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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