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체험존 운영' 갤럭시노트8 출시 임박

  • 2017.08.28(월) 15:25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체험존 운영이 시작된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고객들이 출시를 앞둔 갤럭시노트8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는 오는 9월15일 출시 전까지 전국 핫플레이스 80여곳에서 갤럭시노트8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반포 파미에스테이션, 여의도 IFC몰 등 대형 쇼핑몰을 비롯해 부산역, 동대구역, 대전역 등 주요 KTX 역사 등 유동 인구 밀집지역과 백화점, 아울렛 등의 대형 유통 접점에서 ‘갤럭시 노트8’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10월까지 주요 극장가, 대학가 등 젊은 소비자들이 주로 찾는 장소로 갤럭시 스튜디오를 120여곳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갤럭시 노트8의 더욱 진화된 'S펜'으로 라이브 메시지, 캘리그래피, 캐리커처, 콜라주 등 자신만의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고 소장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나만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템플릿과 체험 가이드북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카메라도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라이브 포커스, 듀얼 캡처, 듀얼OIS 등 갤럭시 노트8 듀얼 카메라의 다섯가지 특화 기능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 미니어처 세트에서 직접 비교해보며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영등포 타임스퀘어, 가로수길, 부산 센텀시티 등 대형 체험존에서는 여행, 육아, 여가 등 일상 생활을 연상시키는 라이프스타일 콘셉트의 공간에서 갤럭시 노트8의 다양한 기능을 상황별로 체험하며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등 갤럭시 노트8과 함께 달라질 일상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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