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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케이툰 2.0' 출시…"콘텐츠 생태계 조성"

  • 2017.10.01(일) 09:52

웹툰 플랫폼 '케이툰' 리뉴얼

▲ KT 모델들이 새롭게 리뉴얼된 '케이툰(KTOON) 2.0'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사진=KT]

 

KT는 자사의 웹툰 플랫폼 '케이툰'을 리뉴얼해 더욱 많은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케이툰(KTOON) 2.0'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툰 2.0는 '케이툰 리그'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독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으며, 작가들은 정식연재 작가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무료 충전소 기능을 제공해 독자들이 유료 콘텐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구글 아이디, 페이스북 아이디 등의 간편 로그인을 지원해 콘텐츠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케이툰2.0을 이용하려면 PC, 모바일에서 케이툰 홈페이지(www.myktoon.com)에 접속하거나,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케이툰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애플 앱스토어에선 10월 중순부터 이용할 수 있다.


KT는 케이툰2.0 출시를 기념해 출석만 하면 유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베리'를 지급하는 이벤트 외에도 작품 리뷰를 남기면 케이툰 캐릭터 상품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케이툰은 웹툰뿐만 아니라 출판 만화와 소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 현재 120개 작품을 연재하고 있으며, 앱 다운로드 수는 9월 기준 300만 건을 넘었다. 월 실제 방문자수는 400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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