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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봇·AI' 강조한 네이버… 데뷰2017 개막

  • 2017.10.16(월) 13:40

▲ 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16일 오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네이버 개발자회의 '데뷰(DEVIEW) 2017'에서 '어라운드' 로봇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네이버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정보기술(IT) 컨퍼런스 '데뷰 2017'을 개최했다. '데뷰 2017'은 AI, 딥러닝, 빅데이터,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 총 41개 세션으로 오는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네이버가 일상생활에서 기술이 먼저 사람과 상황, 환경을 인지하고 자연스럽게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나 행동을 제공하는 '생활환경지능' 연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네이버는 사람들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다양한 로보틱스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네이버는 실내지도 제작 로봇 M1은 물론 전동카트 '에어카트', '로봇팔 '앰비덱스',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등 연구중인 다양한 로봇들도 최초로 공개했다.

▲ 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16일 오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네이버 개발자회의 '데뷰(DEVIEW) 2017'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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