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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국가생산성대상 서비스부문 '최고'

  • 2017.10.18(수) 17:43

대통령표창 수상…기술국산화·인재육성·일자리창출 공로

 

더존비즈온이 기술국산화·인재육성·일자리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생산성대상 서비스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서비스업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하며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정부 시상 제도로, 매년 국가생산성대회와 함께 개최된다. 경영혁신 및 생산성 향상 활동이 우수한 국내외 사례를 발굴해 산업계에 확산·보급한다는 취지로 유공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부, 유관기관, 산업계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수상자들이 정부서훈과 정부표창 등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더존비즈온은 대통령표창 수상을 통해 국내 ICT 산업 분야의 기술 국산화와 국내 기업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모델 발굴 및 보급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분야 전문 인재육성, 일자리 창출 등의 활동을 통해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저변확대와 대내외 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더존비즈온은 독자 기술 연구개발·보급을 통한 핵심기술의 수입대체 효과로 국내 ICT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RP, 그룹웨어, 정보보안, 클라우드, 전자세금계산서, 전자팩스 등 기업 정보화 분야에서 보급률 1위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국내 특허 및 일본, 중국, 미국 등 해외 특허를 보유하는 한편 ISO27001, ISO9001, GS인증, CC인증, ISMS인증, SQ인증, 녹색기술인증 등 다양한 기술·서비스 인증 획득으로 앞선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클라우드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제품에 도입,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ICT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ICT 산업발전을 위해 선도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며 고객과 시장 요구에 부응하는 기업 활동에 정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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