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포토]'신작은 줄었지만 한층 도약한 VR' 지스타2017

  • 2017.11.16(목) 14:25

▲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관람객들이 VR기기를 쓰고 FPS 게임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16일 개막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올해 지스타는 주요 게임 업체의 신작 게임들과 다양한 행사들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지스타2017'은 온라인과 모바일·콘솔·가상현실(VR)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지스타2017의 VR 게임들은 이전과는 달리 VR 신작 게임은 줄어든 모습이지만 더 이상 '흉내'가 아닌 완성도를 높여 유저들의 몰입도를 높인 모습이다.

 

엠게임은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2종과 롤러코스터와 바이킹 등 탑승형 VR 2종을, HTC 바이브는 유명 온라인 FPS(1인칭 슈팅 게임) 스페셜포스의 VR 버전인 '스페셜포스 VR' 등 게임 8종을 선보였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