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포토]'5G 잘해봅시다' 과기정통부-통신사 간담회

  • 2018.01.05(금) 14:39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5G 이동통신 상용화 논의를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잡고 있다.  (왼쪽부터)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황창규 KT 회장,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5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이통3사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세계 최초 5G 상용화 목표를 구현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황창규 KT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참석했다.
 

유 장관은 먼저 5G의 산업적, 경제적 중요성으로 말문을 열었다. 그는 "5G는 제조·단말 등 타 산업과 맞물려서 다양한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는 미래사업영역"이라면서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를 만드는 전환점이 바로 5G"라고 말했다.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서는 통신3사의 상호간 협력을 주문했다. KT가 다수 보유하고 있는 통신 필수설비를 공유함으로써 중복투자를 줄이고 설치를 효율화 하자는 것이다. 또 이 같은 투자절약이 가계통신비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