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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H공사, 인공지능 아파트 선보인다

  • 2018.01.11(목) 15:37

김해 센텀큐브 시작으로 적용 확대

▲ LH 공사의 김해 진영 '센텀큐브' 조감도 [사진=KT]

 

KT는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입주 세대에 인공지능(AI) 아파트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KT는 LH 공사의 김해 진영 '센텀큐브' 595세대를 시작으로 향후 공사가 공급할 예정인 세대에 자사 인공지능 아파트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서비스가 우선 적용되는 김해 진영 센텀큐브 입주자들은 KT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거실 조명 제어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KT의 인공지능 기반 셋톱박스인 '기가지니'를 설치하면 음성으로 아파트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비서, 학습용 영어 선생님,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준근 KT 기가(GiGA) IoT 사업단장은 "LH공사 단지에 KT의 인공지능 아파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T의 인공지능 아파트 서비스를 통한 주거 만족도가 더욱 향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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