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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서 평창을 만나요' KT 라이브사이트

  • 2018.02.07(수) 13:35

▲ KT가 7일 평창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정식운영은 올림픽 개막일인 9일부터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KT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올림픽 개막일인 9일부터 운영한다.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 중앙광장에 들어서는 KT 라이브사이트는 시민들에게 5G 네트워크와 ICT가 접목된 동계 스포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규모는 약 830㎡로, 2층 높이 컨테이너 부스로 이뤄졌다.

 

방문객은 5G 단말을 이용해 옴니뷰, 타임슬라이스 등 실감형 서비스를 5G 속도로 체험할 수 있다. 가상현실(VR)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봅슬레이 챌린지', 동작 인식으로 봅슬레이·드론·자동차 조종을 체험하는 '커넥티드 스피드' 코너도 마련됐다.

 

2층에는 미디어파사드 라운지와 VR 존이 들어선다. 미디어파사드 라운지에서는 올림픽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광화문 KT 사옥 전면에 송출되는 미디어파사드(구조물의 벽에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투사하는 것)로 올림픽 주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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