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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층 빌딩 수놓은 '갤럭시S9' 광고

  • 2018.03.04(일) 11:41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 대형 광고

삼성전자가 차세대 전략폰 갤럭시S9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세계 최고 빌딩 부르즈 칼리파(Burj Khalifa)에 대형 '갤럭시S9'·'S9플러스(+)' 출시 광고를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부르즈 칼리파 외벽에 설치된 LED 파사드(Facade)를 통해 이틀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 광고는 비주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세대에게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S9와 S9플러스를 중동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 (Do What You Can't)'는 브랜드 철학을 함께 담았다.


삼성전자는 부르즈 칼리파 앞 광장에 체험존을 마련하고 갤럭시S9와 S9플러스의 고속 카메라(수퍼 슬로모션), 저조도 촬영, AR 이모지 등 한단계 진화한 카메라의 새로운 기능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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