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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전자 'AI 딥씽큐 탑재' OLED TV

  • 2018.03.05(월) 17:04

▲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 사장(왼쪽)과 권봉석 HE사업본부장 사장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LG 서초R&D캠퍼스에서 열린 2018 LG TV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LG전자는 자사의 인공지능(AI) 플랫폼인 DeepThinQ(딥씽큐)를 탑재한 '올레드 TV AI 씽큐'와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올레드 TV AI 씽큐와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는 AI 플랫폼이 적용된 만큼 일상적 자연어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전원을 켜거나 끄고, 볼륨과 채널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예를들어 "지금 보고 있는 프로그램 끝나면 꺼줘", "게임기에 연결해줘" 등의 음성 명령으로 시청 예약이나 꺼짐 예약 등을 실행하고, 사운드바·블루레이 플레이어·게임기 등에 연결할 수 있다. 


또 "요가 강좌 틀어줘", "유튜브에서 클래식 틀어줘"라고 말하면 TV 프로그램이나 VOD(주문형 비디오) 서비스, 유튜브 등에서 관련 영상을 찾아주는 서비스의 이용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올해 올레드 TV 주요 모델에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 화질엔진 '알파9'을 장착했다. 알파9은 입력 영상을 분석해 4단계로 노이즈를 제거한다. 사물은 선명해지고 배경은 원근감이 더해져 더욱 입체적인 영상이 만들어진다.

 

LG전자 관계자는 "OLED TV의 대중화·대형화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 프리미엄 TV는 OLED라는 인식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인공지능으로 한 차원 더 높인 OLED TV의 서비스 경쟁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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