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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체국서 만난 4차 산업혁명

  • 2018.03.12(월) 17:01

▲ 1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 '틴틴우체국' 개소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로봇의 센서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로봇전시관에서 로봇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우정사업본부가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 우정·과학문화 확산에 관한 MOU(업무협약)를 12일 체결하고, 서울중앙우체국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틴틴(Teen Teen) 우체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틴틴우체국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로봇 등을 입체모형으로 제작 전시해 놓은 '3D프린팅 전시관', 스마트폰으로 로봇을 움직여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코딩 체험존', 로봇의 센서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로봇 전시관', 국내·외 곤충, 조류 등 신기한 자연의 모습을 관람 할 수 있는 '과학 전시관' 등으로 구성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서울중앙우체국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부산 등 지역 우체국에서도 틴틴우체국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틴틴우체국 사업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SK텔레콤도 참여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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