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CJ헬로, G마켓 통해 리퍼폰 판매

  • 2018.05.20(일) 14:09

이베이 제휴해 유통채널 확장

▲ [사진=CJ헬로]

 

CJ헬로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리퍼폰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

 

CJ헬로는 20일 이베이와 제휴를 맺고 '헬로리퍼폰'을 온라인 오픈마켓인 G마켓과 옥션에서도 판매한다고 밝혔다. CJ헬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다이렉트몰에 이은 새로운 단말기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 
 
헬로리퍼폰은 액정 파손율 0%, 1mm 미만의 본체 찍힘·눌림자국·기스 등 파손 흔적이 2개 미만인 기준을 통과한 휴대폰이다.

 

회사 관계자는 "제조사가 인증해 판매하는 수입 중고차와 같이, 헬로모바일이 엄격한 관리를 통해 품질을 보증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합리적 가격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다"며 "또 단말보험이 무상 제공되고 제조사 애프터서비스도 가능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판매하는 아이폰7(128GB) 모델은 9만8000원, 갤럭시S8, 노트8, G6 등도 10만~30만 원대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1000대 한정 판매하며, 가입비와 유심비도 무료다. 단말기 보험도 1년 무상 제공한다.


이영국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 상무는 "이번 프로모션은 품질을 믿기 힘들어 소비자에게 외면받던 고성능 중고단말기에 헬로모바일만의 차별적 가치를 더해 만든 솔루션"이라며 "대한민국 이동통신의 가장 합리적인 소비로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