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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우체국서도 환전 한다

  • 2018.05.22(화) 13:45

전국 18개 우체국으로 서비스 지점 확대

 

우정사업본부가 인천공항에서만 하던 환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우정사업본부는 해외여행객 수 3000만명 시대를 맞아 오는 23일부터 KEB하나은행과 제휴를 통해 우체국 환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그동안 인천공항 우체국에서만 환전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취급지점을 서울중앙우체국 등 전국 주요 도시 18개 우체국으로 확대하고 취급하는 외국통화도 4종에서 최대 10종으로 확대한다.

또 365일 24시간 어디서나 환전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도록 인터넷·스마트 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예약하고 지정 우체국이나 KEB하나은행 50개 지점에서 외화를 받을 수 있는 예약 환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환전 서비스 확대 기념 이벤트도 벌인다. 오는 8월 말까지 3개월 간 우체국에서 환전 서비스를 이용만 하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 해외여행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우체국 환전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우체국예금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많은 고객이 우체국을 통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환전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신뢰받는 든든한 금융파트너 착한예금 우체국에서 환전서비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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