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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IoT 생활 속 침투' 사물인터넷 박람회

  • 2018.09.12(수) 14:32

▲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사물인터넷박람회에 참여한 LG유플러스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드론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융합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8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을 열고 12일 박람회를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IoT 진흥주간은 국민과 기업이 우리 실생활과 산업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사례를 보고 체험함으로써 사물인터넷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LG유플러스는 전시관내 제어센터에서 140km가 떨어진 충청북도 보은에서 실제 드론을 비행시키고 조정하는 시연을 통해 국내 유일 자율주행이 가능한 산업용 드론을 선보였다.

 

또 지능형CCTV, 지능형 교통체계를 위한 CV2-X 통신보드도 눈여겨볼 거리다. 지능형CCTV는 침입자 자동 추적, 출입 인원수 파악, 사람·차량 분석 관리를 할 수 있고 C-V2X(Cellular Vehicle to Everything) 통신보드는 5G로 위험을 사전에 감지,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기술로 평가 받는다.

 

SK텔레콤은 카커넥티드에 집중한 모습이다. 현대·기아자동차와 함께 선보인 '홈투카(Home to Car)' 시연과 코엑스 전시관에서 인천 송도에 있는 차량의 시동을 걸고, 'T맵x누구'를 통해 스타벅스 커피를 주문·수령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SK텔레콤의 고화질 실시간 영상 관제 기술인 'T 라이브 캐스터'를 통해 송도 현장 상황을 고화질 영상으로 감상 가능하다.

 

KT는 재난 안전 서비스에 집중했다. 스마트시티 생활안전 테마에서는 5G 네트워크로 재난 피해와 안전사고를 최소화하는 'KT 5G 재난 안전 서비스'와 노인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주는 '세이프 메이트(Safe Mate)'를 경험할 수 있다. '스마트시티 환경안전' 테마에서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체계적인 미세먼지 데이터 수합과 진단이 가능한 'KT 에어맵(Air Map)' 체험이 가능하다.


 

▲ LG유플러스의 스마트 드론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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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를 통한 카커넥티드에 집중한 SKT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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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서비스에 집중한 KT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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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가 선보인 산업용 안전모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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