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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AI 협업 플랫폼' 특허출원 100건 넘어

  • 2025.10.22(수) 16:04

기술기반 혁신 강화…"연내 200건 이상으로 확대"

/그래픽=인포뱅크 제공

인포뱅크는 자사 기업부설연구소 아이랩의 인공지능(AI) 협업 플랫폼 '인세븐(IN7)'을 통해 출원한 특허가 100건을 넘었다고 22일 밝혔다.

인세븐은 기업의 디지털 협업 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최적 AI 자동 매칭 △멀티모델 분산 처리 △보안·프라이버시 보호 △내부 지식 연동 △통합 업무 자동화 등 '5대 AI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아이랩은 이같은 기술 기반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해 10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진행 중이며 이를 연내 200건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출원한 특허로는 △AI 모델 최적 매칭 엔진 △지식 연동형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구조 △비식별화 기반 보안 처리 △복수 모델 결과 통합 처리 등이 포함됐다.

인포뱅크는 앞으로도 핵심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IP) 확보를 강화하고, 업무 자동화·마케팅·연구·의료·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인세븐의 AI 협업 체계를 확장할 방침이다.

강진범 아이랩 대표는 "인세븐은 하나의 AI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 업무 성격에 따라 다양한 모델을 자동으로 호출·조율하는 지능형 기술을 구현했다"며 "기업은 비용을 절감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환경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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