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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수능 D-1…"어떤 말도 부담, 그냥 안아주세요"

  • 2017.11.15(수) 11:21

▲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염리동 서울여고에서 수험생들이 선생님과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교정을 나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서울여고에서는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마련됐다. 서울여고 선생님들과 1, 2학년 학생들은 교정을 나서는 고3 수험생들을 격려하기위해 교문까지 도열해 "수능대박"을 외쳤다.

 

2018학년도 수능 시험에는 59만 3527명이 응시한다. 지난해(60만 5987명)에 비교해 2.1%(1만 2460명) 줄어든 수준이다.

 

시험은 16일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이어져 오후 5시 40분 종료된다.
 

수험생들은 시험지구별로 정해진 시간에 시험장을 방문해 수험표를 배부받아 자신이 선택한 시험 영역과 과목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시험을 치르게 될 시험장과 시험실의 정확한 위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다.


입시전문업체(임형론연구소) 대표 임형론씨는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잘할거라 믿는다, 맘 편하게 먹어라 등 어떤 얘기도  수험생에게는 부담"이라며 "그냥 꼭 한번 안아주거나 손잡고 미소 지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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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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