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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워치, 창간5주년 비전선포식 개최

  • 2018.05.30(수) 13:42

▲ 비즈니스워치 창간5주년 비전선포식에서 조용만 비즈니스워치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비즈니스워치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창간 5주년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산업, 금융, 세무회계업계 200여명이 함께해 격려한 선포식에서 조용만 대표는 "비즈니스워치는 작지만 강한 강소매체, 독자와 한 방향을 바라보는 매체를 지향해왔다"며 "뉴스보다는 이슈 중심의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콘텐츠로 독자들을 만나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또 "기존 경제 콘텐츠를 기반으로 세무회계에 전문화된 택스워치, 기업재무와 데이터에 기반한 랭킹워치, 블록체인워치, 바이오워치 등 산업트렌드와 독자수요를 반영한 '워치브랜드'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제시했다.

 

조 대표는 "비즈니스워치를 창간한 뒤 두가지 소중한 것을 얻었다"며 "하나는 평생을 같이할 사람들이고 또 하나는 평생을 이어갈 소중한 인연들"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조 대표는 "비즈니스워치는 임직원과 기자들이 주인인 회사"라며 "가치있는 뉴스를 생산하고 신나고 활기찬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희 식구들은 주인의식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대통령의 글쓰기'와 ‘회장님의 글쓰기’ 저자로 유명한 강원국 작가의 강연도 눈길을 끌었다. 강 작가는 대우증권 홍보실,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연설비서관으로 근무했다. 그는 '혁신과 소통을 이루는 말과 글'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조직원 한사람 한사람에게 잘 알려주고, 잘 듣고, 함께 해야 한다"며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통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 비서관이 조찬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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