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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년 해돋이는 볼 수 없었지만 "새해 스마일"

  • 2020.01.01(수) 09:15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은 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일출을 기다리는 한 아이가 아빠 품에 안겨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새해 해돋이를 감상하기위해 1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타워 전망대에 모인 시민들은 흐린 날씨로 인해 해돋이를 보진 못했지만 표정에는 기대와 설레임 가득한 모습이다.

2020년 경자년은 '쥐띠' 해이다. 12간지의 첫번째 동물인 쥐는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한다. 특히 올해는 우두머리 쥐로 꼽히며, 지혜롭고 생존력이 뛰어난 '흰 쥐띠' 해다.

새해 경자년에는 경제난과 갈등을 뛰어넘어 흰 쥐의 의미처럼 희망과 풍요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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