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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어컨 대신 선풍기, 부채질까지

  • 2013.06.28(금) 10:43

전력난과 무더위 속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각 부 장·차관들이 양복 상의를 벗어 의자에 걸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이날 회의는 정부의 전력절약 실천정책으로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고 선풍기를 켠 상태로 열렸다. 회의장은 참석자들 외에 취재진의 열기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찜통을 방불케 했다.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오전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정홍원 국무총리가 윗옷을 벗고 있다.]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전력을 절약하기 위해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돌리고 있다. ]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오전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가 부채질을 하고 있다.]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오전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참석 장·차관들이 윗옷을 벗은 채 회의에 임하고 있다.]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오전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이 땀을 닦아내고 있다.]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오전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을 제외한 장·차관들이 와이셔츠에 노타이 차림으로 회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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