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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객정보 유출’ 정무위 국조 청문회 개최

  • 2014.02.18(화) 13:19

▲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개인정보 유출 사건 정무위 국정조사서 신제윤 금융위원장(오른쪽부터), 현오석 부총리,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광고대행업체 조 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주요 신용카드사의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에 착수한 국회 정무위원회가 18일 주요 증인과 참고인을 출석시킨 가운데 청문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 방안과 2차 피해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하는 한편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책임을 집중 추궁했다.
 
청문회에는 현오석 경제부총리와 신제윤 금융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기관증인 15명이 출석했다.
 
또 임영록 KB국민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농협금융지주 회장, 김덕수 KB국민카드 사장직무대행, 이신형 NH농협카드 사장, 박상훈 롯데카드 사장, 김상득 KCB 사장 등 고객정보 유출 관계사 임직원 16명과 정보 유출자인 KCB 전 직원 박 모씨와 광고대행업체 대표 조 모씨도 일반증인으로 출석했다.
 
▲ 증인선서하는 현오석 부총리와 증인들
▲ '가림막 뒤 KCB 전 직원 박 모씨와 광고대행업체 조 모씨'
▲ 정무위 국조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한 최수현 금감원장, 현오석 부총리, 신제윤 금융위장.
▲ 금융 수장 앞 지나는 광고대행업체 대표 조 모씨
▲ 증인 발언대 서는 KCB 전 직원 박 모씨
▲ 정보 빼돌린 KCB 전 직원 박 모씨의 증인 발언
▲ 목 죄어 오는 신제윤 금융위원장
▲ 증인발언하는 김상득 KCB 사장
▲ 증인 발언하는 신제윤 금융위원장
▲ '우발적' 범행 주장하는 KCB 전 직원 박 모씨
▲ '증인 발언하는 최수현 금감원장'
▲ 증인 발언하는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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