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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결전의 날'...정몽준 후보 부부 투표

  • 2014.06.04(수) 09:30

▲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사당3동 동작 삼성래미안 아파트 제6 투표소에서 부인 김영명씨와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6·4지방선거 당일인 4일 자택이 있는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투표를 했다. 검정색 양복에 남색 넥타이, 왼쪽 가슴에 노란색 리본을 단 차림이었다.  부인 김영명씨도 함께 투표를 했다.
 
정 후보는 투표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만약에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민들이 제일 바라는 일들, 예를 들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매일 타고 다니시는 지하철을 안전하고 공기가 깨끗한 쾌적한 장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달 30일 서울 구로구 구로3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부인 강난희씨와 사전투표를 했다. 6·4지방선거 당일인 4일 오전에는 종로5가 선거캠프에서 열린 아침조회에 참석해 캠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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