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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중한 한표'..표심은 어디로

  • 2014.06.04(수) 10:08

▲ 6.4 지방선거일인 4일 오전 서울 동작 사당동의 한 투표소에서 한 고령 유권자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17명의 광역단체장 등 모두 3952명을 선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366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오후 6시 투표가 완료되면 곧바로 개표작업이 시작된다. 오후 11시를 전후해서 후보 간 득표 격차가 크게 난 지역부터 당선자 윤곽이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방선거는 박근혜 대통령 집권 2년차에 치러지는데다,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민심의 향배를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결과가 주목된다.

▲ '던져진 6.4 지방선거'
▲ '소중한 내 한표'
▲ '엄마따라 투표하러 왔어요'
▲ '누굴 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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