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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프로그램 워크숍 개최

  • 2014.06.11(수) 16:46

예비 창업자와 창업담당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프로그램 교육이 내달 2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엠블호텔에서 열린다.

글로벌 기업들에게 신규 사업모델 구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 제너레이션(BMG)'의 운영사인 스위스 스트레티저사(Strategyzer)는 아시아 지역 담당 트레이너 제임스 킹을 한국에 파견, 창업담당 교수와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BMG 캔버스 코스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을 기획한 '창업교육 3.0 포럼'의 이강진 사무국장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청년창업 열기를 확산시키고 예비창업자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글로벌 기업은 물론 한국전력, 현대건설 같은 국내 대기업들도 BMG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어 창업학을 가르치는 교수나 청년 예비창업가 등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워크숍은 4~5명 단위의 팀별 실습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코스를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정식 수료증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오는 27일까지로 일반인 참가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참가자 교육비는 99만원(VAT, 호텔 식사 포함).

 

(문의) '창업교육 3.0 포럼' 사무국 02)556-6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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