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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민쯩'은 가고 '마이핀'이 왔다

  • 2014.08.07(목) 14:11

▲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마이핀'(My-PIN) 서비스가 시작된 7일 서울 중구 필동주민센터에서 한 시민이 마이핀을 발급받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주민번호 수집이 금지되면서 오프라인 본인확인 수단으로 ‘마이핀’(My-PIN) 서비스가 오늘(7일)부터 시행된다.
 
‘마이핀’은 개인식별정보가 포함되지 않은 13자리 무작위 번호로 온라인에서 사용하던 ‘아이핀’(I-PIN)을 오프라인까지 확대 제공하는 서비스다. 즉, 아이핀 서비스가 오프라인까지 확대 된것이다.
 
이젠 대형마트, 백화점, 항공사, 여행사, 홈쇼핑, 전자제품 대리점, 공공도서관 등 일상생활에서 ‘주민등록증’ 대신 마이핀의 13자리만 있으면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
 
마이핀 발급은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공공 I-PIN센터(www.g-pin.go.kr), 나이스평가정보(www.niceinfo.co.kr), 서울신용평가정보(www.siren24.co.kr), 코리아크레디뷰로(www.ok-name.co.kr) 등의 사이트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통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만들 수 있다.
 
공인인증서가 없거나 만 14세 미만의 경우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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