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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순실 모른다" 우병우의 청문회 첫마디

  • 2016.12.22(목) 14:35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최순실 모릅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해 질의에 답한 첫마디다.

 

우병우 전 수석은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의 첫질의에 "(최순실을) 현재도 모른다. 언론에서 봤다"고 말했다.

 

그러나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답변 때는 "정윤회 문건 사건 때 정윤회 부인이라는 정도"라고 이를 인정했다. 최순실을 만난 적 있냐는 질문에는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정비서관으로 이를 몰랐냐는 것은 "정윤회 문건 때는 정윤회가 비서관을 통해 국정에 개입한다는 것이었다"며 "당시에 정윤회가 왜 그렇게 비선라인이냐에 대한 언론 보도는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은 "짧은 시간에도 위증을 했다"며 이를 강하게 비판했고, 우 전 수석은 "최순실의 이름은 문건 사건 때 정윤회 부인으로 알았다는 것이고 사람을 개인적으로는 모른다는 것이었다"며 "사람을 개인적으로 만났다는 것과 언론에서 이름을 본 것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에 대해서는 "민정비서관으로서 통상적 업무를 수행했다"며 "수사는 검찰에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제5차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 제5차 청문회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이 차량에서 내려 본청 민원실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해 오전 질의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게 질의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서 프로포폴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참석해  제척 안건이 상정되자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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