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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민심을 잡아라'...대선후보들 동에번쩍 서에번쩍

  • 2017.04.19(수) 16:11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9일 서울 마포구 한 까페에서 열린 김덕룡 전 민화협 대표와의 국민통합을 위한 대화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대통령 선거운동 사흘째인 19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가 서울 당사에서 '안보독트린'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을 찾아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과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대학가가 밀집한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유세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제19대 대통령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운동 사흘째인 19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는 서울에서 대선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10시30분 문 후보는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상도동계 좌장'인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과 만나 '국민통합을 위한 대화' 시간을 가졌다. 

 

민주당 선대위는 전날 김 이사장과 함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국민대 특임교수도 합류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문 후보와 김 이사장은 이날 민주세력 통합의 폭을 한층 넓힌 상황에서 향후 대책 등을 논의 한것으로 알려졌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오후 2시에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를 당사에서 접견했다. 그는 사드 배치를 조속히 완료하고, 북한의 도발에 긴밀하게 대응해 나가자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했다.

 

이어 오후 2시40분부터 자신의 안보관을 발표했다. 이미 홍 후보는 전술핵 배치와 해병특전사령부 신설 등 국방 안보 정책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안보 독트린'을 밝힘으로써, 슬로건으로 내건 '강한 대한민국'을 재차 강조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는 오전 4·19 혁명 57주년을 맞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역을 찾은 뒤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을 방문해 '국민 삶의 기본은 노동'이라는 주제로 노동 정책 구상을 밝혔다.

 

이후 공식 일정은 줄이고 오후 10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7, 대선후보 KBS 초청 토론' 준비에 전념한다.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는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방송기자클럽이 주관하는 19대 대통령 후보 초청토론회를 가졌다. 5명의 대선후보 중 첫 타자로 나서, 1시간 동안 진행했다. 

 

심 후보는 오후 신촌 대학가를 찾았다.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에서 청년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오전 4·19 민주묘지를 찾아, 4·19혁명 57주년을 기념하며 참배한 뒤 노원구 노원역에서 출근길 유세를 했다. 토론회에 집중하기위해  다른 공식 일정을 잡지 않았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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