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왼쪽 다섯번째)과 홍남기(네번째), 김태년(여섯번째)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5년의 밑그림을 그릴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문 대통령의 후보시절 공약을 정리하고 국정 청사진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되고 향후 최장 70일간 국정 목표와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고, 위원회 운영 종료 시점에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정부의 5년간의 밑그림을 그릴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22일 공식출범했다.
국정자문위는 ‘문재인정부의 국정목표와 비전 정립’ ‘문 대통령 공약의 5개년 이행계획 수립’ 두 가지를 목표로 제시했다. 국정패러다임으로는 ‘소득주도성장’ 이행동력으로는 ‘일자리창출’을 내걸었다.
김진표 국정자문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회 활동기간 크게 두가지 역할을 하겠다”며 “문재인정부의 국정목표와 비전을 정립하고 대선과정에서 대통령이 약속한 공약을 나라살림과 우선순위에 맞게 5개년계획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을 빌어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서생적 문제의식을 가지고 꼼꼼히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상인적 현실감각을 통해 실천가능한 대안을 제시해 공무원과 머리를 맞대고 토론해달라”고 강조했다.
국정자문위는 노무현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 부위원장과 참여정부에서 경제부총리를 역임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다.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간사위원)과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부위원장직을 수행한다. △기획 △경제1 △경제2 △사회 △정치행정 △외교안보 등 6개 분과, 3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 ▲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과 자문위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 ▲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해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과 대화를 나누며 미소를 짓고 있다. |

| ▲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왼쪽)과 김태년 부위원장이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5년의 밑그림을 그릴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문 대통령의 후보시절 공약을 정리하고 국정 청사진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되고 향후 최장 70일간 국정 목표와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고, 위원회 운영 종료 시점에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

| ▲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왼쪽 여덟번째)과 홍남기(일곱번째), 김태년(아홉번째)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5년의 밑그림을 그릴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문 대통령의 후보시절 공약을 정리하고 국정 청사진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되고 향후 최장 70일간 국정 목표와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고, 위원회 운영 종료 시점에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