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한글공원 내 열린광장에 위치한 국민인수위원회의 '광화문1번가'에서 시민들이 정보에 하고 싶은말을 부착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문재인 정부가 ‘소통’을 주제로 국민들 앞에 섰다.
촛불이 만들어낸 국민의 뜻을 온라인으로 잇기 위해 ‘광화문1번가’가 만들어졌다. 또한, 오프라인으로도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광화문1번가’ 열린광장을 세종로 한글공원에 열었다.
‘광화문1번가’는 국민들이 정권을 인수하는 국민인수위원회에 적극적으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통로다. 국민 모두가 대통령이 되고, 국민이 대통령 명령을 만드는 시대가 되는 것이다.
국민의 정책 제안을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로 듣는 ‘광화문1번가’ 열린광장은 광화문 세종로 한글공원에서 25일부터 7월12일까지 약 50여일간 운영한다. 이 공간을 통해 국민의 생각을 직접 경청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광화문1번가’ 열린광장에서는 국민들의 정책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린포럼’, ‘국민 마이크’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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