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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MB, '묵묵부답' 21시간 검찰 조사 받고 귀가

  • 2018.03.15(목) 07:36

▲ 뇌물수수와 횡령, 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1시간의 피의자 신분 조사를 마치고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방지방검찰청사를 나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시간이 넘는 검찰 조사를 받고 21시간 만에 귀가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실제 조사는 14시간가량 이뤄졌지만 조서 열람에만 6시간이 넘게 소요돼 이튿날인 15일 아침이 돼서야 검찰청을 나섰다.

 

검찰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포함해 신병 처리 방안을 결정할 방침이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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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검찰 조사를 마친 뒤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 귀가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검찰 조사를 마친 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 귀가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100억원대 뇌물 수수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마친 뒤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선 뒤 귀가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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