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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반기 3만2500가구 공급

  • 2013.03.13(수) 11:32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상반기 전국 30개 지구에서 총 3만2534가구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임대주택이 △국민임대(30년) 1만980가구 △공공임대(5·10년) 6683가구 △분납임대 1398가구 △영구임대주택 292가구 등 1만9353가구다. 분양주택은 1만3181가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1만5070가구, 지방에 1만7464가구를 공급한다. 지방에는 혁신도시 물량이 2599가구 포함돼 있다.

 

임대주택은 공급유형별로 청약기준이 다르다. 공공임대(5·10년)는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공급하는데 가입 횟수와 금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된다.

 

국민임대는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평균 소득의 70%(4인가구 351만원)이하라야 청약할 수 있다. 단 1억2600만원 초과 부동산이나 2464만원 초과 승용차 보유자는 입주대상에서 제외된다.

 

20여년만에 공급이 재개되는 영구임대는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한 부모가족 등에게 공급한다. 신청은 거주지역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면 된다.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시스템(myhome.lh.or.kr) 내 공급지구별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콜센터(1600-100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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