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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만2천가구 분양..4·1대책 수혜 볼까

  • 2013.04.17(수) 12:11

수도권 1만3950가구..위례·별내 물량 관심

5월 전국 분양시장에 2만2000가구의 아파트가 풀린다. 4.1 부동산대책의 효과를 가늠할 수 있는 시험대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달 전국 분양물량은 총 32개 단지, 2만1896가구다. 수도권에서는 서울과 경기도 등에서 1만395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에서는 4개 단지 2284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동대문 용두4구역, 마포구 마포로1구역 55지구, 아현4구역 등 3곳이 재개발 단지다.

 

경기도에서는 위례신도시, 별내신도시, 삼송지구 등에서 총 1만1666가구의 신규아파트가 선보일 예정이다. 위례신도시에서는 올해 첫 물량으로 '엠코타운 플로리체'(970가구)가 나온다. 별내신도시에선 현대산업개발이 '별내2차 아이파크' 1083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경남 양산 물금지구, 김천혁신도시, 충북 청주 율량2지구 등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7946가구가 공급된다.

 

이달 임시국회에서 부동산 대책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 신규주택(9억원 이하 예정)을 분양 받을 경우 양도세가 5년간 면제된다.

 

 

▲(자료: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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