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계약하면 현금 200만원 드려요"

  • 2013.04.25(목) 00:00

4·1대책 발맞춰 열흘간 '특별 마케팅'

삼성물산은 4·1 부동산 대책 시행에 맞춰 이달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래미안 10일간의 특별한 혜택'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은 세제감면, 총부채상환비율(DTI)·담보인정비율(LTV) 완화 등 조치가 시작됨에 따라 내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겠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삼성물산은 이 기간동안 면적과 금액에 상관없이 래미안 아파트를 계약하는 생애최초 주택계약자에게 현금 200만원을 지급한다.

 

대상 단지는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답십리 래미안위브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래미안 마포 리버웰 ▲래미안 밤섬 리베뉴 ▲래미안 부평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래미안 영통 마크원 ▲원당 래미안 휴레스트 등 9곳이다.

 

또 모델하우스를 찾는 고객에는 일대일 고객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베이커리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은 모델하우스를 밤 12시까지 개장하는 '래미안 스페셜 이브닝 투어'도 진행된다.

▲래미안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자료: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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