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브리프]대림산업, 화명2차 e편한세상 529가구

  • 2013.06.20(목) 08:02

대림산업과 삼호는 부산 북구 화명동 1358번지 일대 화명1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화명 2차'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14~24층 10개동, 총 80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69㎡ 19가구 ▲84㎡ 200가구 ▲100㎡ 310가구 등 총 529가구가 일반공급 분이다. 분양가격은 3.3㎡당 평균 900만원 중반으로 책정됐다. 지하철 2호선 화명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롯데마트 등 중심상권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017년 북구와 금정구를 연결하는 산성터널이 개통되면 광역교통망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모든 가구의 실내 천정 높이를 10cm 높인 2.4m로 설계했으며 주차공간 폭도 10cm 넓게 적용했다. 친환경 저에너지 모델로 시공해 여름철 외부 더운 공기를 차단하고 겨울에는 실내 난방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내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2순위, 5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계약은 16~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화명역 사거리 사업지 바로 앞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 문의: 051-365-3633


▲e편한세상 화명 2차 투시도(자료: 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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