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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2Q 영업손실 180억원

  • 2013.08.15(목) 13:26

SK건설은 15일 올해 2분기에 영업손실 180억원, 당기순손실 3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2분기 영업손실은 1분기의 2438억원보다 크게 줄었다. 2분기 매출액은 1조9300억원, 상반기 매출액은 3조4507억원이다.

SK건설은 지난 1분기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와싯(Wasit) 가스플랜트 프로젝트에서 1500억원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고 다른 해외 프로젝트에서 500억원, 국내 주택사업에서 400억원의 손실이 났다.

2분기에는 국내 건축 프로젝트의 대손상각으로 적자가 발생했다.

SK건설 관계자는 “상반기에 악재가 반영된 만큼 하반기에는 실적이 나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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