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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프]위례 자연앤 래미안·e편한세상 1540가구

  • 2013.10.13(일) 15:28

경기도시공사는 위례신도시 A2-11블록에서 삼성물산·대림산업과 공동으로 시행하고 두 민간 건설사가 시공을 맡은 1540가구를 내달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위례신도시 내 첫 번째 민관합동으로 지어지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1층 21개동으로 건립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75~84㎡ 구성된다. 모두 중소형으로 취득세 및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택은 알파룸, 3면 채광, 2면 조망형 거실 등 타입별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단지 내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2600여㎡의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대지면적의 50%가 조경공간으로 꾸며지며 인근에 역사주제공원, 수변공원, 청량산(남한산성) 등이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서고 고등학교도 걸어서 통학 가능할 수 있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산성역 사이 신설되는 우남역(가칭)이 가깝고 KTX(수서∼평택)노선이 개통 예정이다. 문의: 1899-3121

 
▲ 위례 자연앤 래미안·e편한세상 조감도(자료: 경기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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